01.13 ~ 01.15

 

 

요 사진은 영문판도 함께 있네요.. 아무튼 더클래식 세계문학에서 나온 버전으로 읽었습니다.

더클래식 세계문학이 좋은 점.. 저는 책을 보통 이북으로 읽는데, 알라딘에서 구매하면 대부분 2000원 미만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. 저는 990원 주고 구매했던 기록이 있네요!

 

얼마전 서점에 갔다가 이번에 읽어볼까 하고 구매하려던 찰나에 이북으로 검색했더니 거의 1/10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..

 

<변신>은 유명하죠.

작년인지 재작년인지 유행했던 '엄마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어떡할거야?'의 구체적인 느낌이에요.

그레고르 가족은 그래도 나름 이성적으로 판단을 했던 것 같습니다.. 저같으면 일주일도 못 참았을 것 같은데 꽤 오랫동안 같이 지내더라구요. 

 

이 책은 단편집이라 시작은 <변신>이지만 이후에 시골의사, 판결 등 그다지 길지 않은 단편 소설들이 여러편 실려있습니다.

<판결>을 읽고 나서 이해가 안 돼서 검색해보고 이리저리 생각해보다가 너무 어려워서 책의 뒷부분은 읽지 않았습니다..

 

한번쯤은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!

 

재미 

추천 

난도 

+ Recent posts